올해가 가장 평범한 여름이었습니다.

올해가 가장
평범한 여름이었습니다.

역대급 장마와 폭염, 태풍과 같은 예측 불가한 이상 기후 현상이 우리의 일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겪게 될 역사상 가장 무더울 10년.
지금 우리가 행동해야, 앞으로의 일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일상을 바꾸기 위한 시간,  3분이면 충분합니다.

한국은 점점 더워지는 중

봄·가을은 사라지고, 무더운 여름이 길어지고 있다고 느끼시나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하루 최고 기온이 33℃ 이상인 ‘폭염’ 일수가 점점 길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1980년대
9.4일
1990년대
10.9일
2000년대
10일
2010년
15.5일
2018년
31.4일

특히, 2018년 여름은 한국에 최초의 현대적 기상관측소가 세워진 이래 가장 더운 해였습니다.
이로 인해 온열 질환자가 4,526명, 사망자는 142명이나 발생했습니다.
사람이 죽을 정도로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는 뜻이죠.

전 지구적 온난화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 여러 나라에서 나타난 폭염 현상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온난화로 인한 기록적인 장마

이번 여름 장마는 기상청이 현대적 관측을 시작한 이후 ‘역대 최장기간 이어진 장마’이자
‘가장 늦게 끝난 장마’로 기록되었습니다.
이 기록적인 장마는 전 지구적 온난화 현상과 연관이 있습니다.

 

1987년 8월 10일 장마 종료2020년 8월 15일 장마 종료
2014년 장마 기간 492020년 장마 기간 50
북극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져, 극지방 주위를 도는 제트기류가 약해지면서 극지방의 찬 공기가 한국이 위치한 중위도까지 내려왔습니다. 찬 공기에 막힌 북태평양 고기압이 북상하지 못하고 한반도에 정체되어 긴 장마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기후변화, 그리고 석탄발전소

문제는 기후변화,

그리고 석탄발전소

이렇게 세계가 점점 더워지고, 이상기후 현상이 나타나는 건 기후변화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주범은 바로 ‘석탄발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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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온실가스 중 30%

실제 한국만 해도 전체 온실가스 중 약 30%에 달하는 양을 석탄발전소들이 내뿜고 있고, 국제연구기관들로부터 10년 안에 국내의 석탄발전소를 모두 없애야 한다는 권고를 받기도 했습니다.

기후변화를 함께 막아주세요.

기후변화를
함께 막아주세요.

세계기상기구의 보고에 따르면 앞으로의 10년이 가장 더운 10년이 될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과 장마, 태풍, 집중호우와 같은 예측 불가한 이상 기후 현상이 우리의 일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석탄발전 대탈출 캠페인에 힘을 더해주세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석탄발전 대탈출 캠페인에 힘을 더해주세요!

우리는 이런 법과 정책을 만듭니다.

  • 새로운 석탄발전소를 짓지 않습니다.
  • 석탄발전소를 2030년까지 모두 문 닫도록 합니다.
  • 석탄발전 퇴출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장치를 마련합니다.
  • 석탄발전이 일으키는 환경부담을 정책 결정 과정에 반영합니다.
  • 공적 금융기관들이 석탄에 투자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서명으로 함께 요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