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조원
석탄 투자에 따른 연간 예상 손실액

대한민국은

미래를 날리는

투자 중

CLICK!

세계적 금융회사들은
더 이상 석탄산업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기후위기의 주범인 석탄발전에 대한 각국의 규제가 점차 강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 1100여개 금융회사 및 연기금도 석탄 등 화석연료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파슬 프리 캠페인(Fossil Free Campaign)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국부펀드
유럽연합
HSBC
Standard Chartered plc
Morgan Stanley
The Goldman Sachs Group
BlackRock
AXA
Barclays PLC

그러나, 한국은 석탄산업 투자로
막대한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

현재 해외석탄사업에 공적자금을 지원하는 OECD 국가는 한국일본 뿐.
잘못된 투자의 결과는 막대한 경제적 손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두산중공업 등 한국기업들이 수천, 수조원의 손실을 입었고, 정부는 이 손실을 메꾸기 위해 매년 수조원 이상의 공적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석탄산업에 투자하는 국내 대표 기업의 주가 추이

-5,160억 원

호주 정부의 기후변화 정책으로 약 5,160억 원 규모 호주 바이롱밸리 탄광개발 사업 손실

-2조 원

최근 5년간 약 2조원의 손실. 재무표에 따르면 손실의 대부분은 해외 석탄화력 사업에서 기인

석탄산업 투자를 막는
'석탄발전 퇴출법' 제정을 위해 서명해주세요!

석탄산업 투자를 막는
‘석탄발전 퇴출법’ 제정을 위해
서명해주세요!

석탄산업에 대한 우리나라의 투자를 막고 에너지 전환을 이루어내기 위해 ‘석탄발전 퇴출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우리의 요구

  • 공적금융의 석탄발전 지원 중단

  •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금지

  • 석탄발전의 최종 퇴출시한 결정

서명으로 함께 요구해주세요!